봄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차가운 날씨다. 완전무장을 하고 영취산으로 향한다. 상암초등학교에 주차를 하고 준비한 도시락으로 아침을 먹는다. 그리고는 서둘러 산행을 시작한 시간이 7시 무렵이다. 날씨는 차갑지만 視界가 무척 좋다. 하늘에 흰 구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