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나마 햇볕이 드니.. 견딜만은 하네요. 그렇게 한발한발 천불동을 내려갑니다. 폭포도 꽁꽁얼고.... 늘 다니던 곳 이라서 오늘은 사진을 별로 안찍었습니다. 그렇게 귀면암을 지나서 좀 더 내려가니..... 저 멀리 금강굴이 보입니다. 이제 30분 이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