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구가 하루종일 심심했나.. 아주 좋아라 하네요. 그만좀 뛰고.... 밥먹자... 자~ 좀 기다리고... 좋으냐? 이제 먹자.. 자~ 먹어라... 천천히 먹어... 그러더니 포를 물어서 던져서 정글에 숨겨 놓기도 합니다. 다음편에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