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시거리는 어제보다 좋긴 하지만.. 바람은 때아닌 봄철에 태풍급 입니다. 서 있기가 힘들정도 입니다. 멍멍이는 밥을 달라고... 자기 자리에 앉자서 엄청 울어대네요. 아~ 그러니까 니 밥터에서 밥 먹고... 그 부근에서 지내지 그랬니? 제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