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고 다시... 부지런히 가서... 큰바위를 지나고... 추워서 공터까지 그냥 내달립니다. 그리고 바람이 덜 타는 곳에서... 한끼를 때웁니다. 그리고 다시가서... 중간 봉우리에 올라가면서 ..... 츄바카를 부르니 대답이 없네요. 그래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