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 놀아주고... 잘 놀아라...하고 백구한테 가니.... 역시나 담 위에서... 기다리고 있다가.... 후다닥 내려와서... 신나라 합니다. 잘 놀았니? 그래...잘 한다... 자~ 밥을 챙기자... 조금만 더 기다려라... 어미것도 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