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들은 외쳤다. “그자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!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!” 빌라도가 세 번째로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과 백성에게 말하였다. “도대체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짓을 하였다는 말이오? 나는 이 사람에게서 사형을 받아 마땅한 죄목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