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(서울 남산골 한옥마을) 送厄迎福 (송액영복) 액을 보내고 복을 맞아들인다. 모두의 소원을 적어담은 달집태우기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정월대보름 오후 6시부터 달맞이 고사가 한해의 평안과 안녕을 빌며 시작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