\'한국의 마추픽추\'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 부산 사하구는 \'한국의 마추픽추\'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에 지난 한해 동안 10만여 명(외국인 3000명)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발표했다. 감천항이 내려다보이는 고지대 다랭이 마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