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이름 : 쌍칼이라 불러다오 지은이 : 윤성학 펴낸곳 : 문학동네 얇은 부피의 시집을 덮으며 나의 눈길은 책장 한 구석으로 향했다. 3부에 나뉘어 63편이 실린 시집의 해설은 문학비평가 황현산의 「도시의 토템」이었다. 문학비평가는 2018년 8월 8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