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메주고리예에서 2시간을 달려" 네움" 이라는 곳에서 일박을 하고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있는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를 향해 1시간을 달려갔다, 두브로니크는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린단다. 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티비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