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나싸장은 스트레칭 하느라 바쁩니다. 스트레칭이고 뭐시고 세수하는 것 마저 귀찮던 김잡부는 드디어(?) 세수하러 가려고 화장실 문을 벌컥 열어 제꼈지요. . . 이래서.. 화장실에 갈 때에.. 노크는 필수인가 봅니다. ^^ㆀ . . 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