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구석에 나타난 요망한 물체의 정체가 궁금한 아나싸장입니다. 망토도 아니고.. 종량제봉투를 뒤집어 쓴.. 한마리의 엉망냥이였네요.ㅋ "재 왜저러고 다니냐"며 웃음거리가 되더니 엉망냥은 괴롭고 자괴감이 드나봅니다.ㅋㅋㅋ .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