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형욱씨와 레오의 사연을 보았습니다. 대견하고 짠하고 고맙고... 강형욱씨의 마음이 어떤지도 알 것 같고 새로운 이별을 하고 있는 경위님 마음 또한 와닿아 뭉클한 시간이었어요. . . 한편 레오 후임견 시저의 칠렐래 팔렐레한 모습을 보고는 우리의 김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