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엘입니다. ...솔직히 늘 마리야의 이야기에서 가장 가슴아픈부분이 장남의 죽음과 남편의 배신이라죠. 비록 그녀가 자비롭고 심지어 남편의 정부마저도 인정해줬다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