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노벨문학수상‘남아있는 나날’은 오역된 제목 일본태생 영국작가 가즈오 이시구로 대표소설 ‘그날의 흔적’이 옳은 번역이다 일본어제목: ‘日の名残り’(그날의 잔영) 중국어제목: ‘長日留痕’(긴긴날의 남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