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조금 모자라면 어떻습니까 실망하기엔 날이 너무 좋은 것을" 행복가득 웃음가득 추석연휴 보내셨는지요 내일이면 다시 일상으로 복귀가... 보름달 보며 소원도 빌고 송편에다 요상한 고명넣어 장난은 치셨는지 우찌되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