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막연하게 그냥 두려움이 넘칠때" 그냥 저편에 무엇이 있는지 딱히 생각없이 길을 걷다가 문득... 되돌아갈수 없을 만큼 멀리왔을때 그런 두려움이 듭니다 내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이 앞에 엄청난 고난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