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변치않을것 같아도 조금씩" 매일 바라보면 모른다 자라거나 깍이는 것은 갈고 갈아 뭉퉁해져야 눈에 보이고 1미리 1미리 모여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야 비로소 눈에 차게 되는것 길고 긴 인생에 대해서도 그러한가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