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" GOD가 노래했던 그 가사말처럼... 나는 분명 어느 길위에서 어느 삶위에서 끝없이 걸어가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 길이 맞는지 그길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는 알지 못한다 목적지가 있다면 차라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