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11월 지인들과 바람을 쐬러 여수밤바다를 보러 가자는 제안을 받고 젊은 훈남이 운전하는 차량의 뒷좌석에 몸을 얹고 다녀 오게 되었다, 가는 길에 여수맛집을 둘러 보던 중 일식에 상당한 조예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