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면 동명횟집, 봄도다리쑥국으로 봄의 전령사를 환영하다, ★부산맛집기행★ 카페 회원의 초대로 작년 12월 점심식사한 적이 있었다, 그때 10,000 원짜리 생대구탕을 먹어 보고는 깜짝 놀란 이후 각종 모임의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