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천 사주카페 터 가끔 재미삼아 친구들과 함께 사주카페 가서 한해의 운세를 보곤 했는데요~ 작년말부터 제가 좀 심하게 앓은데다가 안좋은 일들이 연초에 좀 있다보니 그냥 답답한 마음 좀 풀어볼까 해서 신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