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데기조림 뻔~~ 뻔~~~ 번데기 있어요~ 어린시절 운동회때나 소풍을 가면 참 많이 듣던 목소리 신문지로 꼬깔콘을 만들어서 그안에 번데기 가득 담아서 100원이었던 시절 그시절 번데기가 참 고마운 간식이었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