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안연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. 올해가 18회 째인데 이제 대학교 1학년인 큰 아들을 등에 업고 다닐 때 처음 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. 그 후 몇 해씩 건너뛰어 축제를 즐겼고 꼭 축제가 아니더라도 근처를 지나다 백련지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