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인 듯 아련한 고영완 가옥(무계고택)송백정이라는 아름다운 연못이 있었다. 그런데 그 연못을 만들어 정원으로 사용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고재극 선생이다. 이렇게 운치 있는 연못을 만들었다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