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첫 날 1997년 들어와 여태 살고 있는 광주 북구 일곡지구 한새봉에 올라 2016년 첫 해를 맞이하고 부리나케 짐싸들고 찾은 곳이 바로 정남진 장흥이다. 원래는 2015년 마지막 날을 곡성 어머니댁에서 보내고 이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