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동 팔경 쌍계사 십리벚꽃길 사진촬영을 마치고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간 곳이 곡성 오곡면 압록이다. 포토뉴스코리아 사진기자들의 입맛은 상당히 까다롭다. 십수 년간 좋은 사진과 멋진 풍경을 담기 위해 전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