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여름은 건강한 여름나기 몸보신 맛집 투어의 연속이었다. 오늘 간 곳은 7월 초에 처음으로 다녀온 남구 효정식당으로 이번 포스팅까지 한달 사이에 세 번을 가게 되었다. 황칠나무를 달여 요리한 것도 특이했지만 다시 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