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목요일 수기동에 회사가 있는 친구가 최근 수기동 근처 모 공공기관 부장으로 승진한 친구 환영식을 한다고 전화가 왔다. 다음날 점심 때 환영식 겸 친구들에게 건국이래 출시된 적 없는 아주 특별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