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창산악회의 보성초암산 철쭉산행을 마치고 들른 곳은 바로 득량역 추억의 거리. 70~80년대 득량역 근처를 옛 모습 그대로 재현한 곳으로 득량역은 1930년 영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90년이 다 되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