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 페이스북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이 환벽당 앞 평모들에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품에 파묻혀 시민들과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봤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가보지 못하다 지난 일요일 시골집 가는 길에 들르게 되었다. 아침부터 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