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가 되면 담양읍 국수거리와 주변 객사 3길 일원은 라디오 소리로 유쾌해진다. 담양 죽녹원과 국수거리, 담빛 공예거리를 찾은 관광객과 주변 주민을 상대로 한 라디오방송국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