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저는 simpro님의 아들 심재하입니다. 지금부터 제가 혼자서 당일치기로 다녀온 여수엑스포 이야기를 할까합니다. 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지라.. 지루하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