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시사철 삼시세끼 국물요리 하나만 있으면 다른 반찬은 신경 쓸 일이 없는~ 촌아저씨 식성 덕분에.ㅎ 겨우내 김장김치 하나로 반찬을 대신하는 시골밥상^^ 입맛 없을 때 새콤달콤은 기본에 매콤함까지.ㅎ 입맛 살려주기에 딱 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