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 춘분! 시골아낙네는 밭 갈고 씨 뿌리고 가끔 이렇게 이쁜 꽃들을 쫓아 핸드폰을 들이대고 한나절씩 헤매 다니기도 하구요^^ 소박하지만 맛있는 시골밥상도 여전히 변함없이 발전없이 ^^ 그렇게 이 봄을 보내고 있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