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 뮤지엄에 다녀왔다. 그동안 영화는 꾸준히 봤는데, 전시를 보러간 것은 오랜만인 것 같다. 개성있는 작가의 작품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. 창의적인 작품들 아름다운 작품들은 언제나 놀라운 자극을 준다. 전시를 보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