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후 102일 황금개띠딸 조망고C 워낙 통잠을 자다보니 새벽에 살짝 뒤척일 때 배고플까봐 잠결에 수유를 한다. 출근할 때 항상 자고 있는 남편과 망고를 두고 가는데 오늘은 눈을 떴길래 ^^ 엄마 손가락 잡고 밥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