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서 봄을 가장 빨리 느낄 수 있는 곳. 응봉산 개나리가 피었습니다.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응봉산 개나리축제가 열리고 노란 빛으로 물든 응봉산에서 봄을 느껴봅니다. 가끔은 풍경속에서 그 모습을 즐길때도 있지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