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 되면 광양매화마을을 들러본 후 꼭 들렀던 구례산수유마을, 지난해 상위마을과 반곡마을을 돌아본 후 처음 찾아가봤던 구례 현천마을. 이 마을의 풍경에 푸욱 빠져 올해는 아예 산수유마을대신 이곳 현천마을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