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에 경험한 일입니다. 우리나라 속담중에는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더 용하다라는 속담이 있어요. 이것은 2004년 국가직에도 출제된 속담으로 실제 이런 사람이 있겠어? 라고 생각했지요. 그런데 실제로 있더군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