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주 자유로 야경 촬영차 시간이 남아서 다시 장릉에 들렀다.다중촬영으로 찍었다.이곳은 몇달전에 들렀던 곳이다. 너무 밋밋할 것 같아서 마침 홍살문 쪽으로 걸어가는 생면부지의 여인 뒷모습을 찍었다.요즘 다중촬영이 너무 제미가 있다. 홍살문 위의 걸린 소나무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