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봄 햇살이 이른 아침부터 화창날이었어요. 창밖으로 보이는 먼산 스톡깡그리(6140m)의 빙하가 금새라도 녹아내려 트레커를 받아줄것만 같은 희망이 들만큼요. 봄바람은 나라고 있는것 ㅋㅋ 얼른 데이가방을 싸서 차에 올랐어요. 어디를 가든지 좋은 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