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이일헌 페친방에서 옮겨온 글] <광복회 회장의 탄식> "친일파 문제를 덮어 둔다면 또다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어느 누가 독립운동을 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는가?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