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로를 달리던 중 먼산 보고 가다가 수로에 빠졌답니다. 여홍철선수의 딸 여서정이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처럼 어쩜 이렇게 완벽한 착지를 했을까요. 그러고 보니 요즘 참 말 많은 차 BMW입니다. 이거 혹시 달리다 불 날까봐 수로로 뛰어든 건 아닐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