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도 올린적이 있는곳 입니다 우연한 계기로 저기 마주 보이는 등대 아래에 있는 군인 휴양지에 몇일 묵은 뒤 부터는 근처를 지나면 일부러 들렸다 가는 곳 이지요 지난번엔 석양과 엄청큰 보트를 올렸는데 이번엔 낮이라 느낌이 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