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닝썬에 타버린 권력층 성비리. 김학의와 장자연이 사라져 버렸다. 버닝썬이 활활 타올라서 모든 이슈를 태워버리고 있기 때문이다. 언론의 불쏘시개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다. 김학의와 장자연에 대해서는 미지근한 반응.. 아니 아예 모른 채 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