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월 5일 Ranee in Venezia - 대운하 - 대운하 관광을 위해 수상택시를 탔다. 선착장을 떠난 수상택시가 바다를 달린다. 뺨에 와닿는 알싸한 바람의 부딪힘이 좋다. 멀리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