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8월 11일 (월) Ranee in Kapadokya -카이마클르 지하도시- 피죤밸리를 떠난 우리는 지하도시로 향하고 있다. 지하도시 또한 카파도키아의 명물로 빼놓을 수 없는 곳. 데린쿠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