칸스와 라니의 이번 여정의 테마는 \'오지 중의 오지를 찾아서..\'라고 해야 할까요. 2년 전부턴가 협곡열차에 필이 꽂혀서 "타보고 싶다", "가보고 싶다" 노래를 불렀었는데 이